응우옌 쑤언 푹 총리, 주 베트남 나이지리아 대사 접견

또한, 총리는 “에페두마 대사는 물론 후임 대사도 계속해서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베트남은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지역과 세계의 평화, 안전, 부흥에 최선을 다해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