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유리한 교통 시스템, 좋은 지방 인프라, 고급인력, 지방정부와 소수민족 간의 단결력과 결단 등의 강점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역사문화 자원은 관광 발전에 매우 유리하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발표하는 응우옌 쑤언 푹 총리의 모습 [사진: Thong Nhat/베트남통신사] |
총리는 푸터성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올해 임무 완성과 투자자원 유치 촉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 경제 구축, 디지털 정부 추진, 소수민족을 포함한 빈곤퇴치 지원에 관심을 둘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