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따르면 기후변화방지약정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능은 2021년 말까지 미국에서 우선 시범적으로 시행한 다음에 기타 국가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기능을 활성한다면 지도앱은 유사한 도로가 같은 시간이 걸리는 경우 운전자에게 “친환경 도로”를 추천하게 된다. 사용자는 “친환경” 선택이 가능하며, 시간낭비나 손실도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