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베트남은 2020년 중 1.6%라는 플러스 성장률을 연속적으로 달성할 아세안 역내 유일한 국가로 예상되며 2021년까지 이 지수는 6.7%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IMF는 2020년에 베트남 경제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넘어 아세안 내 4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하였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2020년 베트남은 3천 4백억 6천만 달러의GDP를 달성할 것이며 3천 3백 7억 5천만 달러의 싱가포르와 3천 3백 6억 3천만 달러의 말레이시아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