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마이 띠엔 중(Mai Tiến Dũng) 정부사무처 장관은 코로나 19 전염병이 베트남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그동안 정부와 총리는 세심하면서도 치열하게 통일적으로 방역 대책을 지도해 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