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u Liping 교수에 따르면 첫번째 외교면에서 미국과 조선은 연락기관을 설립할 수 있을 것이며 두번째 미국이 평양에 대한 제재를 일부 풀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Xu Liping 교수에 따르면 양측이 비핵화 과정 촉진에 관한 구체적인 합의에 이를 수 있다. 하지만 회의 이후 미국이 조선에 대한 금수령을 해제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밝혔다.
해외 학자, 2차 미–조 정상회담에 관한 예측
(VOVWORLD) - 중국 사회과학원 소속 세계아태전략연구원 동남아센터장 겸 아태사회문화연구실장인 Xu Liping 교수는 이번 정상회담이 많은 분야에서 돌파구를 마련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