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한국 해군의 낙후된 프리깃함과 순찰함을 대체하기 위해 세번째로 도입된 프리깃함이다.

한국 해군은 서울 FGG-II 프리깃함은 모둔 준비작업이 완료된 후인 2021년 초에 군에 인계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