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측에 따르면, 11월15일을 선택한 것은 이 시기가 겨울철 난방 수요가 늘어나 대기오염을 발생시키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회원국 전원이 1차 비공식 협의에서 찬성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