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성 존 커비 대변인 [사진: AFP/베트남통신사] |
한국은 다음주에 시작할 예정인 미국과 공동 군사훈련을 취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나온 이후 국방성은 위와 같은 발표를 하였으며, 커비 대변인은 그러한 내용의 보고를 받아 본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서울과 워싱턴은 소규모의 공동 군사훈련 외에 1년 2회 공동 군사훈련을 진행한다. 2018년부터 한국과 미국은 조선과의 외교노력을 촉진할 목적으로 공동 군사훈련을 취소하거나 규모를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