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의 모습
주최측은 이번에 민족의 고전 설 문화의 아름다움이 담긴 여러 의미 있는 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낌응언 (Kim Ngân) 서낭당, 풍흥 (Phùng Hưng) 거리, 구시가지 문화교류센터 등에서 북부, 중부, 남부 전통 음악 소개, 하노이 사람들의 고전 설 맞이 공간, 퍼레이드, 전통 아오자이 패션쇼 등이 진행된다.

하노이 구시가지에서 열리는 “2021년 베트남 설 – 거리의 설” 프로그램에는 박리에우 (Bạc Liêu), 트어티엔 - 후에 (Thừa Thiên - Huế), 타인화 (Thanh Hóa), 푸토(Phú Thọ), 하이 퐁 (Hải Phòng), 호찌민시 등지의 문화유산 애호가 커뮤니티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