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긴급 상황에 놓여 지원 요청이 필요한 경우 113, 114, 115 중 한 곳에만 연락을 취해도 각 유관기관의 24시간 당직 요원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콜센터 직원은 발신자의 위치를 자동 추적하여 응급 지원이 필요한 장소를 파악해 구조팀을 파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