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에 자부심을 갖고 선배들을 뒤따르자" 프로그램은 호찌민 공산중앙청년단과 노동보훈사회부의 공동개최로 7월 24일 전국 400명의 대표적 전상자들과 젊은 세대들이 하노이에서 서로 교류하는 회합 프로그램이다.

중앙단 서기 응우옌 응옥 르엉 호찌민 중앙아동협회장은 "사은"운동이 국민들의 문화생활 속에서 아름다움으로 자리잡았으며, 이를 통해 국가에 공헌한 보훈가족들을 위한 정치제도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