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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언탄(Thuận Thành)현 송호(Song Hồ)면 동케(Đông Khê)읍에 속한 동호민화마을(마이 마을-làng Mái)는 민화의 요람으로 불린다. 동호민화는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전통예술의 한 형태로서, 지금까지 이곳의 사람들은 이를 보존하고, 발전시켜왔다. 2013년, 동호민화 예술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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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언탄(Thuận Thành)현 송호(Song Hồ)면 동케(Đông Khê)읍에 속한 동호민화마을(마이 마을-làng Mái)는 민화의 요람으로 불린다. 동호민화는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전통예술의 한 형태로서, 지금까지 이곳의 사람들은 이를 보존하고, 발전시켜왔다. 2013년, 동호민화 예술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