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홍 남 (Vũ Hồng Nam) 주 일본 베트남 대사 (사진출처: 베트남 통신사)
베트남인 공동체의 상친 (사진출처: VOV)

부 홍 남 (Vũ Hồng Nam) 주 일본 베트남 대사는 코로나19 발발 이후 일본에 거주하는 베트남인 공동체의 상친(相親), 상애(相愛)의 정신과 베트남 대표기관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부 홍 남 대사는 대사관과 각 대표기관의 간부들과 직원들에게 2021년 임무 완수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양국의 심층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