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람(Trần Lam)은 이 곳에서 전시된 사진 작품들을 통해 끼엔장성의 풍경과 자연 속의 희귀한 큰두루미와 레이산알바트로스를 대중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전시회에서는 또한 자연과 주변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모든 사람에게 호소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자연의 순간"전시회는 10 월 25 일까지 열린다.
‘자연의 순간’ 사진 전시회: 큰두루미와 레이산알바트로스
(VOVWORLD) - 사진 작가인 쩐람 (Trần Lam)의 “자연의 순간” 사진 전시회가 10월21일 오후 하노이에서 열렸다. 전시회에는 79개의 사진이 전시되었으며, 사진 작가 쩐람 (Trần Lam)이 끼엔짱성(Kiên Giang)에서 촬영한 큰두루미와 레이산알바트로스의 인상적인 사진들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