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선거위원회 사무실장을 맡고 있는 부이 반 끄엉 (Bùi Văn Cường) 국회 사무처장
[사진: 쪼안떤/ 베트남통신사]

국가선거위원회 사무실장을 맡고 있는 부이 반 끄엉 (Bùi Văn Cường) 국회 사무처장에 따르면 전국 국회대표 후보 명단에서 203명은 중앙정부가 추천한 후보이고 665명은 지방 의회 출신이다. 따라서 당선율은 약 57.6%이다. 여성 후보의 수는 393명이고 소수민족 후보는 185명이고, 비당원 후보는 74명이고, 14기 국회의원 중 재출마한 205명을 포함한다. 평균 후보 연령은 46세이다.

현재까지 15기 국회대표 후보 868명 중 9명이 자기추천 후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