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개막 발표에서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 (사진출처: 통년/ 베트남 통신사) |
응우옌 푸 쫑 (Nguyễn Phú Trọng) 주석은 회의에 참석해 발표를 가졌다. 응우옌 티 낌 응언 (Nguyễn Thị Kim Ngân) 국회의장과 쩐 꾸옥 브엉 (Trần Quốc Vượng) 상임비서도 이 자리에 함께했다.
회의 개막 발표에서 응우옌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지난 5년 간 계속된 경제 고성장으로 모든 국민이 개발의 성과를 누렸고, 국경과 영토 주권은 견고히 유지되었고, 믿음은 굳건해졌으며, 자부심은 커졌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2017 APEC 의장국, 2020 아세안 및 제41차 AIPA 의장국, 2020-2021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 등 여러 국제기구와 포럼에서중요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담임했다. 미국-조선 정상회담과 같이 중요한 국제 행사도 성공적으로 주최했다. 베트남의 GDP는 3,400억 달러를 넘어 세계 GDP 순위 40위 안에 들었다.
회의 모습 (사진출처: 통년/ 베트남 통신사) |
2016-2019 기간 연평균 경제성장률 6.8%를 달성해 세계에서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10개국 중 하나가 되었다. 현시점으로 미루어 볼 때 베트남은 코로나19 방역과 경제 성장 유지라는 이중 목표를 달성했다.
총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회경제개발계획에 관한 국회 의결에서는 2021년 GDP 성장 6%와 인플레이션 4%를 비롯한 10개 사회 경제 지표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이 모든 지표는 국내외 코로나19 상황을 비롯한 2021년 예측에 대한 계산을 바탕으로 제시된 것입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매우 도전적인 일이지만 높은 정치적 결심으로 정부는 2021년 GDP 목표보다 최소 0.5% 증가한 6.5% 달성을 위해 분투할 목표를 세웠고, 다른 사회 경제 지표에서도 높은 정치적 결심을 내렸습니다.
정부-지방 온라인 회의는 2020년 12월 29일 폐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