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2021 신축년을 뉴노멀 조건에서 맞이하기로하였다.
올해 2021 신축년 맞이에 하노이는 통일공원에서만 불꽃놀이를 진행한다. [사진: sggp.org.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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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호찌민시는 설 맞이 축제를 취소하는데 특히 응우옌 후에 꽃거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열린다.[사진: 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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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다른 지방과 마찬가지로 다낭시는 인원밀집 제한, 방역업무 보장을 위해 섣달 그믐날 불꽃놀이를 취소하였다. 한편 시민들은 한강변의 꽃거리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고 행운을 기원하는 풍속은 그대로 유지하였다.
트어티엔-후에 (Thừa Thiên-Huế)의 박짜미 (Bắc Trà My), 띠엔프억 (Tiên Phước), 떠이장 (Tây Giang), 남장 (Nam Giang) 등 산악지대 4개현에 속하는 14개 벽촌에서 소수민족 500여 가구가 처음으로 가정용 전기를 받았다. 정부는 매우 큰 투자를 통하여 이 전기망을 구축하였다.
2021 신축년은 복잡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팬데믹으로 인해 전국민에게 특별한 한 해이다. 그럼에도 모든 국민은 구체적 소원과 행동으로 경제가 되살아나고 안보질서와 사회안전이 보장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희망과 확신에 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