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는 60점의 스케치를 전시하고 소개하며, 민족해방을 위한 업적을 세운 군인과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 그리고 강인했던 삶을 보여준다. “전장의 스케치”는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