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엉 티 마이 (Trương Thị Mai)위원장 및 꽝남성 국경경비대, 143연대 장병들과 간부
대표단은 꽝남성 국경경비대 소속 장병들과 기념사진을 찍는다 (사진출처: VOV)

쯔엉 티 마이 (Trương Thị Mai)위원장은 꽝남성 국경경비대 및 143연대 장병들과 간부들이 영웅적 전통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며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는 업무단을 대표해서 꽝남성 국경경비대의 커다란 공헌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인정합니다. 특히 2020년 국경경비대는 해상과 육상에서 국경을 보호하면서 지역 주민들과도 가깝게 지내며 열정적으로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2021년 임무에는 더 많은 어려움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전염병 상황도 있고, 중부지방 자연재해 피해 상황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