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이 (Phú Bài) 공항 도착 직후 부총리와 대표단은 퐁디엔현 퐁쑤언읍 라오짱 3 수력발전소로 바로 이동했다.

구조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찐 진 중 부총리

응우옌 조안 아인 (Nguyễn Doãn Anh) 중장은 부총리와 대표단에게 구조업무가 날씨와 산사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보고하였다. 현재 공병부대는 수력발전소에 대한 출입로를 열기 위해 모든 수단을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