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훈련이 군의 방어 태세와 전쟁 억제력을 점검하기 위한 정례적 훈련임을 밝히는 한편, 이와 같은 훈련이 “앞으로 자주 진행될 것”이라고 확언했다.

또한 같은 날(3월 14일) 한국군은 당일 현지 시간 오후 1시 20분경 조선이 평양 인근 지역에서 한반도 동해상으로 약 10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