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사진:AFP/베트남통신사]

아울러, 팜 빈 민 외교부장관 겸 부총리는 고단 그릴리치 라드만 크로아티아 외교부 장관의 재선에 축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