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병원은 현행 규정에 따라 코로나 19에 대한 임상 검사 임무를 갖는다. 이로써 현재까지 베트남은 중앙위생역학원, 호찌민 파스퇴르병원, 냐짱 파스퇴르병원, 떠이 응우옌 위생역학원, 후에 중앙종합병원, 호찌민 열대병병원을 포함하여 총 여섯 개의 바이러스 검사 팀을 가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