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은 "인정의 여인들", "언덕묘지의 소년", "마틸다", "순수 예술", “안나 카레리나: 브론스키의 사랑이야기”, "세바스토폴을 위한 전투" 등 7 편의 러시아 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베트남 대중들은 러시아의 현대적인 문화에 대해 새로운 경험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영화는 하노이의 러시아과학문화센터와 국립극장 두 곳에서 상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