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첫 시작을 알린 이래 이 대회는 전국 각지와 해외의 응모작을 공모했다. 그 결과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 작품이 모였다. 많은 작품이 소박한 가사로 베트남 고향에 대한 한없는 사랑을 표현했고, 외국인들의 ‘내 마음 속 베트남’ 또한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