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50여 명의 청년단원들과 학교 미술 교사들이 함께 만들어낸 작품이다. 각 교사, 화가, 청년단원들은 ‘푸르고, 깨끗하고, 아름답고, 안전한 도시를 위하여’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붓과 물감을 이용해 시내 도로 위 맨홀 뚜껑에 자연을 담은 그림을 그려 경관 조성과 환경 위생 보호를 위해 힘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