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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동탑성 라이붕(Lai Vung)현 화탄(Hòa Thành)마을에서 태어나 바이 아(Bảy A)라고도 불리던 응우옌 반 바이 대좌는 항미전쟁시기 ACES급(5대 이상의 비행기 격추 성과 정도)을 달성한 베트남 조종사 19명 중 한명이다. 항미전쟁시기 응우옌 반 바이 대좌는 공군 923 전투기연대(Đoàn Yên 작전) 소속으로 1966년부터 67년까지 2년동안 Mig17 전투기를 94번 출격, 13번의 발포, 7대의 미국 비행기(F-105 2대, F-4 5대)를 격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