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낌 응언 (Nguyễn Thị Kim Ngân) 국회의장에게 보내온 서신을 통해 미크로네시아 연방 웨슬리 시미나 국회의장은 액수 자체는 크지 않지만 적은 인구를 감안하면 마크로네시아 국민 모두가 베트남 국민을 돕기 위해 1달러씩 기부한 것과 같다면서 미크로네시아 국회와 국민은 베트남이 조속히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응우옌 티 낌 응언 (Nguyễn Thị Kim Ngân) 국회의장은 베트남 국회를 대표해 미크로네시아 연방 국회에 감사 서신을 보냈고, 베트남 국민을 향한 미크로네시아 국회와 국민의 고귀한 선행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응우옌 티 낌 응언 (Nguyễn Thị Kim Ngân)국회의장은 베트남과 미크로네시아 간의 우호와 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