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라디오방송국 총사장 겸 중앙문학예술이론-평가위원장인

응우옌 테 끼 (Nguyễn Thế Kỷ) 박사

[사진: tuyengiao.vn]

개막식에서 베트남 라디오방송국 총사장 겸 중앙문학예술이론-평가위원장인 응우옌 테 끼 (Nguyễn Thế Kỷ) 박사는 이번 교육 과정은 문학예술평가만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언론활동과 경험을 나누는 기회가 된다고도 밝혔다. 동시에 이는 많은 경륜을 갖춘 강사들이 젊은 세대에게 경험을 전수하고, 이를 통해 젊은 작가들에게 원숙한 필력을 함양함으로써 문학예술 및 언론 작품에서 삶의 모든 측면을 반영하는 질높고, 객관적이고 충실한 작품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