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딘시 화브엉 거주구 가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는 팜빈민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

(사진출처: 베트남 통신사)

또한 민족 대단결 대회는 “전민 단결 거주구 문화 생활 건설”, “전민 단결 신농촌, 문명 도시 건설”, “거주구 불우이웃의 날” 등 의미 있는 캠페인에서 달성한 성과를 평가하는 기회라고 덧붙였다.

이 행사에서 팜빈민 (Phạm Bình Minh)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화브엉 거주구 빈곤 가구 10가구에 선물을 전달했고,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 대표는 형편이 어려운 정책 대상 가정 5가정에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