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Phạm Minh Chính)총리는 껀터시의 성공적인 코로나19 초동대응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여러 지역을 연결하는 메콩삼각주에 위치해 있고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캄보디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국제공항을 갖추고 있는 지역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방심은 금물임을 당부했다. 팜 민 찐 (Phạm Minh Chính)총리는 껀터시가 2천만 인구가 거주하는 메콩삼각주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방역에 있어서도 그에 걸맞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하며, 이를 위해 현지 의료센터와 대학을 비롯한 의료계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 팜 민 찐 (Phạm Minh Chính)총리는 짜빈성 군사지휘부 소속 926여단에 설치된 코로나19 집중격리구역에서 근무하는 간부들과 군인들을 찾아 격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