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꾸옥 프엉 (Trần Quốc Phương) 투자기획부 차관 |
쩐 꾸옥 프엉 (Trần Quốc Phương) 투자기획부 차관은 회의 발표를 통해 베트남과 프랑스의 다방면에 걸친 좋은 관계, 특히 무역 투자 관계를 강조하면서, 베트남-EU 자유무역협정과 투자보호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이와 같은 양국의 관계가 더욱 순조로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수아 코방 MEDEF 부회장은 향후 몇 년 간 세계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동남아시아의 중심이자 강력한 개혁 추진과 더불어 코로나19를 딛고 높은 경제 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베트남의 강점을 높이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