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 양 지방의 관광업계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오랫동안 침체된 관광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투어, 관광상품, 관광 진작 패키지를 소개하였다. 닥락성은 지금부터 2021년 6월 말까지 지방 관광을 진작하기 위하여 17개의 문화체육관광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