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2월 말 빈딘성 푸깟 공항에서 첫 국제 노선편을 개장할 것이다

(사진: Nguyen Linh/베트남통신사)

베트남 공항공사 CTCP (ACV)는 푸깟 공항의 국제 터미널 면적이 3.000m2이라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국제 터미널은 12월15일 운용에 들어가며, 2019년12월15일 이후 푸깟 공항에 도착하는 첫 국제 항공편을 맞이할 것이다.

현재 4개 항공사 (Vietnam Airlines; VietJet Air; Jetstar Pacific Airlines 및 Bamboo Airways)가 평균 매일30-40편의 국내 항공기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