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2021년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수출입은 2,082억 5천만 달러로 나타났으며 작년 동기 대비 30,7% 상승했다. 그중에, 수출이 1,049억 4천 만 달러, 수입이 1,033억 1천 만 달러에 달했다.

설비, 용구, 부속, 컴퓨터, 전자 제품 및 부품, 휴대폰 및 부품 등 상품이 높은 수출액을 보여 주었다.

수입에 대해서는 원유, 광석, 광물 등 품목이 작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