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U22 축구대표팀이 필리핀 에 이어 Sea Games 30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응우옌 티 껌 티 선수는 미얀마 선수를 가볍게 이김으로써 베트남에 10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12월01일까지 베트남 대표단은 10개 금메달, 12개 은메달 및 7개 동메달을 거두어 필리핀 (21개 금메달, 11개 은메달과 5개 동메달)에 이어 Sea Games 30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