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는 U22 베트남 축구팀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연맹 홈페이지에는 SEA Games 2019에 참가하는 각 팀들의 기회에 대해 언급하면서, “U22 베트남과 태국팀은 이번 SEA Games 30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목표로 할 뿐만 아니라, 2020년 U23 아시아 선수권 대회 결승전에 대비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은 16승으로 SEA Games 남자 축구에서 지배적이다. 그러나 이번 필리핀에서 이러한 태국의 승적을 전복시킬 준비가 되어있다. 아시아 U23 챔피언십 준우승은 베트남 축구가 큰 도약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첫 SEA Games 금메달 획득할 준비가 되어있다.

2019 SEA Games에서 U22 베트남은 태국,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라오스 및 싱가포르와 경쟁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