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도 헷짜 축제는 영적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하며 공동체 단결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고, 목선동 타이족 주민들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문화적 특색을 보여주고 있다. 제례 의식 부문에 이어 진행된 축제 마당에서는 냄꼰(ném còn, 꼰이라는 공 던지기, 또마레(Tó mák lẹ, 씨앗 던지기), 까우끼에우(Cầu kiều, 외나무다리 건너기) 등 민속놀이가 흥겹게 펼쳐졌다.
헷짜 축제는 매년 3월, 산과 들에 반(ban)꽃과 마(mạ)꽃이 만개할 때 열리며, 지역의 풍경과 사람, 그리고 독특한 축제를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널리 홍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헷짜 축제는 지난 2015년에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정식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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