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5일 더 네이션 온라인 홈페이지는 “2차 미–조 정상회담을 앞두고 베트남 서기장–국가주석의 캄보디아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소식을 전했다. 2월26일 지면신문은 “외교관계 강화를 위해 응우옌 푸 쭝 서기장–국가주석의 라오스 방문”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베트남은 쌍방 무역총액이 38억 달러를 달성함으로써 2017년 캄보디아의 최고 무역상대국 중의 하나이며, 양국은 2019년에는 50억 달러 달성을 희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