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주간에 예술기관들은 “조국필생 (祖國必生)을 위한 결사(決死)의 동상” 정원, 하노이 오페라하우스, 탕롱 수상인형극장, 팔각정 (Bát Giác) 지역을 포함하는 여러 곳에서 사람들에게 하노이의 전통 예술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소개한다.

이 기회를 통해 하노이 문화계는 “탕롱 – 하노이, 민족문화의 수렴과 전파”라는 주제로 홍보활동을 시행하고 도시문화센터는 시내 전역 여러 곳에서 51회에 걸친 수도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