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롱-하노이 서낭 이야기’는 외세의 침략에 맞선 전쟁 영웅, 황무지 개척자 등 각 마을의 서낭당에서 모시는 신에 대한 하노이 민간문예회 회원들의 연구를 480쪽으로 풀어냈다. 이 책은 생동감 넘치고 친숙한 근거와 함께 사적에 입각하여 저술했으며, 하노이의 천년 역사 속 땅과 사람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