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일 일본 토쿄 올림픽의 상징물 - 사진: AFP/ 베트남통신사 |
일본정부가 오는 여름에 외국 관중의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참관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예상 외의 결과가 아니다. 이는 코로나19 전염성 때문에 중요한 이 스포츠 행사를 위한 안전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우선, 토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30만 장의 올림픽 입장권과 30만 장의 패럴림픽 입장권을 포함하는 해외에서 예매한 모든 입장권을 환불할 계획이다. 해외 관중이 없음으로써 일본은 1천 5백억 엔 (14억 달러 상당)의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일본 이미지 홍보 및 관광업 발전 등 계산할 수 없는 손실을 제외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