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 똥 티 퐁 국회부의장은 사회의 약자들을 보살피고,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온 주최단위와 계획투자부를 높이 평가하며, 기업들과 후원가들도 함께 이 프로그램에 동참하여, 맹인들과 장애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줄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