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사태에 대처하고 있는 의료진, 군인,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처음으로 음악 감상으로 잠시 쉬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자리에서는 또한 지금까지의 과정을 함께 살펴보면서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되며 보다 아름다운 삶의 가치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메시지를 공동체에 전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