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Vietravel Airlines)
Vietravel Airlines 부 득 비엔 (Vũ Đức Biên) 사장은 첫 항공편은 1월 25일에 이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Vietravel Airlines은 북남 노선으로 하노이, 호찌민시, 다낭, 후에, 푸꾸옥, 냐짱 등 6개 도시를 오갈 예정이다. 특히 음력 설 연휴 기간 승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증편 계획도 가지고 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