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6일에 팔레스타인 인민들은 가자, 칸유니스시에서 난민 수용소에 난로를 쬔다.

(사진출처: 베트남 통신사)

응우옌 푸 쫑 (Nguyễn Phú Trọng) 주석은 축전을 통해 자민족의 기본 권리를 위해 투쟁 중인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베트남 국가와 국민의 연대감과 지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