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지역은 30여 소수민족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의류, 축제, 민요, 음식문화를 통하여 각 소수민족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 개막의 밤에는 “서북-썬라 수렴과 발산”이라는 주제의 예술 프로그램은 관객들에게 서북지역의 향미를 전달해 주었다. 서북지역의 화려한 의류, 피에우 (Pieu) 스카프, 몽 (Mông) 소수민족의 트럼펫 같은 장식 목적으로 된 소품으로 예술인들은 서북지역의 7 군데 지방에 자리를 잡고 있는 각 소수민족 문화를 묘사하는 그림을 그렸다. 예술 프로그램은 킨팡 (Kin Pang), 헷짜 (Hết Trá) 축제에서 물방아, 항아리든 소녀, 두건 등 특징적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각 소수민족의 문화를 제대로 전달하였다. 악기제작 예능인 레반꽝 (Le Van Quang)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러한 문화 활동들이 앞으로 더욱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북지역 민족문화의 날에 참석할 때마다 젊은 관람객들은 귀한 경험을 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는 이를 통하여 젊은이들은 자기 민족과 자기 문화에 대한 애국심이 저절로 형성됩니다.
“국제통합과 지속 가능한 국가발전 속의 서북지역 문화특색 보존과 발휘”라는 주제로 1,000 여 명의 연예인, 예능인이 참가하는 가운데 14차 서북지역 민족 문화체육관광의 날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렸다. 특색이 있고 재미있는 활동들은 문화관광 제품의 소개 및 홍보, 지방 전통 음식 소개, 공중예술 축제와 서북 지역 민족들의 전통 의상 공연, 지방민족 전통문화의 생활 의식을 포함한다. 문화 체육 관광부 찡티투이 (Trịnh Thị Thủy) 차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서북지역 민족문화체육관광의 날은 각 소수민족 사람들이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 가질 수 있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덕분에 각 소수민족들은 전통문화 보존에 대한 의식을 키우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이번 기회를 통하여 독특한 소수민족 문화를 국제친구에게 홍보할 수 있습니다.
13번의 개최를 통하여 서북지역 민족문화체육관광의 날은 독특한 소수민족 문화를 보존하며 발휘하는 데에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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