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빈성서 ‘디지털 평민학무’ 운동 발대

(VOVWORLD) - 5월 9일 오전 꽝빈성 동허이시에서 꽝빈성 과학기술 개발·창조 혁신 및 디지털 전환 지도부는 ‘디지털 평민학무(平民學務)’ 운동 발대식을 열었다.

꽝빈성 당국은 2025년 말까지 최소 80% 공무원, 100% 학생과 대학생, 80% 성인이 디지털 전환에 대한 지식과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꽝빈성은 2026년까지 모든 지역 주민이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꽝빈성은 성 내 각 지방이 지역별 맞춤형 모델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독려하는 동시에 단체와 기업들이 ‘디지털 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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