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녹색 관광 개발 위해 빈패스트 전기차 1,000대 임대

(VOVWORLD) - 3월 28일 오전 그린 퓨처(Green Future, GF, 과거: FGF) 무역 서비스 주식회사는 다낭시에서 녹색 관광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First Real 사와 빈패스트 1,000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그린 퓨처사가 다낭에 진출한 지 3일 만에 체결하는 첫 번째 큰 계약이다. 

이에 따라서 그린 퓨처는 First Real 사에 300대의 전기차를 먼저 전달하고, 관광객들에게 지속 가능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녹색 관광 모델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중부지방에서 부동산 개발에 강점을 가지고 고급 관광 생태계를 보유한 First Real 사는 빈패스트 전기차 임대 서비스와 전기차를 이용한 관광객 운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경에 미치는 유해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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